출처 : 오이타 합동 신문사 (大分合同新聞社)         http://twr.kr/i0A  <-- 기사 링크 


무게 4kg... -_-;;, 둘레 약 1.1m, 일반 양배추보다 약 4배 가량 크다고함. 

기사를 보면 왜 커졌는지 수수께끼라는데... -_-;; 이새키들 정말 몰라서 그러는 건지, 현실부정하고 싶어서 그러는 건지 원... 

기사링크를 클릭해서 보면 알겠지만, 저사람이 양배추농사 10년 했고 딱히 재배법을 바꾼 것도 아닌데 갑자기 저런 게 튀어나왔다고함. 

이 기사가 진짜 심각한 건, 오이타현은 열도의 서쪽끝 큐슈에 있는 곳이라는 거... -_-; 큐슈가 이정도면 뭐... 열도는 걍 답이 없는듯. 


기사 번역 : 日出마을의 農業堤公씨(67)가 무게 약 4kg의 양배추 80개를 수확했다. 양배추 재배를 시작한지 10년이 되는데 "이렇게 커진 것은 처음이다. 재배 방법도 바꾸지 않았는데 신기하다"며 놀라고 있다. 

현 농림수산부 원예진흥실야채반 관계자는 "홋카이도 고유의 농법으로 절임용의 점보 양배추가 있다고는 들었지만, 이것은 재배 방법도 바꾸고 있지 않은데 왜 이렇게 커졌는지는 수수께끼. 수확기가 예년보다 보름 가량 느리지만 이정도 커지는 것은 드물다"고 말했다. 




http://blog.naver.com/looseends?Redirect=Log&logNo=30126479444&from=postView 

사진출처 : 요미우리 신문 

미친듯한 크기의 핵고구마('햇'고구마가 아니라 '핵'고구마임-_-) 

원래 요미우리 신문에 실렸던 기사인데 지금은 삭제됨-_-; 역시 핵숭이종특, 은폐조작날조왜곡 






2색의 국화, 후쿠야마시(히로시마와 고베 중간, 서쪽), 2011년 12월 




 

http://blog.naver.com/looseends/memo/30125441393?from=memoPostView  

서일본인 야마구치현에서 발견된 기형 감. 




 

http://blog.naver.com/looseends?Redirect=Log&logNo=30120463067&from=postView 

도치기현에서 발견된 기형 감. 도치기현은 도쿄 정북쪽에 위치. 




  

http://blog.naver.com/looseends?Redirect=Log&logNo=30119963320&from=postView 

와카야마현에서 발견된 기형 감. 

참고로 와카야마현은 오사카보다도 더 서쪽임. 근데도 이럼. 

정상적인 재배환경에서도 감이 원래 좀 희한한 모양이 많이 생기는 종이긴한데, 이렇게 네개가 붙어나오는 경우는 듣도보도 못했음. 




 

http://blog.naver.com/looseends?Redirect=Log&logNo=30114449409&from=postView 

교토부 후쿠치야마시에서 발견된 기형 가지. 교토부 역시 오사카보다 살짝 서쪽. 




 

http://blog.naver.com/looseends?Redirect=Log&logNo=30114097326&from=postView 

도치기현의 기형 해바라기. 도치기현은 도쿄 정북쪽에 위치.






2011년 11월 17일 산케이신문에 실린 이바라키현의 기형 당근. 

오른쪽은 미와에(79세)씨가 자신의 농장에서 수확한 끝부분이 다섯갈래로 갈라진 기형 무. 

농사를 수십년 지어왔지만 이런 무는 난생 처음 본다고함. 





 

흰머리참새, 2012년 6월 8일, 지바현 나리타시(http://www.yomiuri.co.jp/national/news/20120607-OYT1T00293.htm)

보통 자연계에서는 4%정도의 색소결핍(albinism)이 있는반면, 체르노빌의 경우 13%가 그러함.   http://news.nationalgeographic.com/news/2007/04/070418-chernobyl-birds_2.html) 참고로 자연계에는 흰색돌연변이가 제법 있는데(하얀 참새, 하얀 제비, 하얀 호랑이 등등 멜라닌색소결핍으로 나오는 현상) 부분적으로 흰색인 경우는 체르노빌에서도 조사됐듯이 방사능 문제일 가능성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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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후쿠시마현 후쿠시마시, 2012년 4월/하순 출생. 오른쪽 다리가 휘어지고, 발이 없음. 꼬리 없음(http://www.satoya-boshu.net/keisai/d2-73338.html)

사람이 살 수 없게된 이이다테(마을, 계획적피난구역)에서 태어난 강아지. 6마리가 태어났는데, 그중의 하나가 기형.(나머지는 정상, 애완동물 분양 홈페이지 참고) " target="_blank" class="tx-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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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사이타마현 니시구, 2012년 6월 25일, 고구마캐기중 발견한 감자, 감자에서 잎이 자람. 줄기에서 감자가 열리고 거기서 다시 잎이 자람

(https://twitter.com/gozensan/status/21763937973949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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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감자는 이러함.(http://www.uonoprint.com/hitorigoto2/2008/09/post_422.html)

그런데, 사이타마현 히가시마쯔야마시에서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감자를 수확(*고구마캐기라고 일본문화임)해서 쪄멱었다고 함. 

30명중 12명이 구토. 119로 병원에 갔다가, 이후 집으로 귀가(http://www.asahi.com/national/update/0626/TKY20120626052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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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기에 열매가 다섯개 붙은 체리, 야마가타현, 2012년 6월 26일(http://yamagata-np.jp/news/201206/26/kj_2012062601514.php)

가지가 끝에서 둘로 갈라지고, 2개, 3개씩 열매가 맺힌 모양, 수확한 사람은 올림픽 체리라고 좋아하는데..-_-;; 

2의 배수(또는 승수)는 방사능 작물의 전형적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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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오이, 가고시마현 아이라시, 집에서 키운 오이, 2012년 6월 24일, 왼쪽이 보통오이
(http://www.asahi.com/national/update/0628/SEB201206280003.html?ref=rss

무게 1kg초과, 길이 60cm, 보통오이의 3배라고 하는데, 사진으로 보면, 10배라고 해도 무방함. 5월에 수박, 토마토, 오이를 심었는데 

토마토는 정상, 오이는 거대화, 수박은? 수확시에 거대화 기대한다고 함. 맛은 별 차이 없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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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가지에 토마토(와 비슷한 열매), 후쿠오카현 유쿠하시, 2011년 8월 12일
(http://www.asahi.com/special/dokonjou/SEB201108110058.html)

* 가지가 토마토로 진화하나? .......... 이런건 dna분석을 해봐야 결론이 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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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수박, 큐슈의 오이타현 오이타시, 2011년 8월 25일 (http://www.asahi.com/national/update/0825/SEB201108250024.html)

오른쪽이 보통. 약 7배의 크기. 밭전체가 이런 모양. 15~30KG. 맛은 엄청 없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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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에 발견된 것인데, 거대한 담쟁이덩굴의 잎, 구마모토현, 2012년 4월
(https://twitter.com/asian_blue_moon/status/193938882759372800/photo/1)

윗쪽이 보통잎, 아래쪽이 거대화된 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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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 청개구리, 고치현, 2012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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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 청개구리, 히로시마현 미요시시, 2012년 6월 19일

(http://www.chugoku-np.co.jp/News/Tn2012062000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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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 청개구리, 후쿠이현, 2011년 8월 6일

(http://yach.exblog.jp/15239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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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 청개구리, 일본, 2011년 11월 18일 

(https://www.youtube.com/watch?v=1VSj2J3Zu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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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 제비, 시즈오카현 하마마츠시, 2012년 6월 28일(http://www.at-s.com/news/detail/100136440.html)

하얀색 제비가 잇따라 발견돼 화제라고 함. 눈이 빨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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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 제비,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 2012년 6월 29일(http://mainichi.jp/select/news/20120629k0000m040110000c.html


* 하얀 참새, 하얀 제비, 하얀 호랑이 등 멜라닌색소 결핍으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돌연변이는 취급하지 않았는데(단, 눈색깔이 빨간색이면 방사능에 의한 알비니즘이 맞음. 또한 부분적으로 하얀색이거나 색소가 변해도 방사능에 의한 알비니즘 맞음) 

각종 제보들을 보면 요즘 일본 곳곳에서 하얀 참새, 하얀 제비 등등이 무더기로 발견되고 있는 듯 함. 이쯤되면 뭔가 이상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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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개구리, 오카야마현 쓰야마시(히로시마와 고베 중간으로 서쪽), 2012년 6월 1일

(http://www.sanyo.oni.co.jp/news_s/news/d/2012060113475572/)



* 곤충, 새, 물고기, 식물 등에서 색소가 변할 수도 있지. 여러가지 이유로.. 그런데, 이렇게 동시다발적이면 뭔가 이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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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절묘하게 2개, 홋카이도, 2012년 5월 29일
이시구로 아야라는 텔런트겸 가수가 아이의 학교부근에서 발견한 모양인데 
(http://ameblo.jp/ishiguro-aya/entry-11263722204.html
아무튼, 행운이 어떻고 좋아하고 신기해 하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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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색의 배, 고치현 고치시,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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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불과 10개월만에 충분한 크기로 성장한다고? 양식업계의 혁명이겠네? 보통은 수확까지 2년 걸린다고 함.  

미야기현 게센누마, 2012년 4월(http://www.nikkei.com/article/DGXZZO40263520Y2A400C1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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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 장미들, 도쿄도 아다치구

추가설명: 미국 쓰리마일아일랜드에서 발견된 기형장미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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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유채꽃, 도쿄, 이하 21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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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안에 꽃이 핀다?, 구마모토 야채 직영판매소,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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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두개인 지렁이, 미야기현 나토리시,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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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부 후쿠치야마시 쌍두 연어 치어, 2012년 1월 



 

앞발의 발가락이 두개인 고양이 출산, 2012년 6월 5일. 도쿄.(https://twitter.com/poroporosou/status/209922927024541696)
왼쪽발가락이 두개. 그래도 주인은 잘 키우겠다고 함.




 

2011년 6월 9일, 후쿠시마에서 피난온 개가 출산한 강아지, 앞발가락이 각각 6개(http://twitpic.com/5ie5af)




 

죽어가는 죽림. 2012년 6월 9일, 도쿄도 마치다시 쓰루카와(https://twitter.com/emeraldearlgrey/status/211676838903291904http://twitpic.com/9us3ag)
트윗 번역 : 마치다시 쓰루가와 주변전체의 죽림이 이런 느낌입니다. 죽어가는 느낌.. (이런 숲(죽립)이 많은가? 사진만 보면, 체르노빌 붉은숲이네)




 

기형의 철쭉(아래 무슨 고무같이 생긴 것), 2012년 6월 7일, 도쿄 하치오지공원(https://twitter.com/Yanagi_yuyu/status/210927772930031616)




 

또 다른 사진. 꽃을 보고있으면 이러한 기형이 많다고 함. 주위에 있는 진달래도 잎이 기형이라 함. 




8겹으로 꽃잎이 중복되는 철쭉? 2012년 6월 8일, 요코하마(https://twitter.com/hanakoxxx/status/211244884135378945)
트윗 번역 : 정원의 철쭉이 8중으로 돼있다. 몇년동안이나 일반적으로 개화했었는데, 8중으로 돼있는 것은 처음이다. 작년에는 작은 꽃밖에 피지않았는데, (올해는) 꽃이 크고 성장이 굉장히 좋다. 많이 피어있다. 



 

빗물받이 홈통아래 주변에서.(https://twitter.com/hanakoxxx/status/211245725093347328

참고로, 밑의 5개잎만 있어야 정상. 위에 중복으로 피는 꽃잎이 기형. 




 

기형 데이지? 카나가와현, 2012년 5월 30일(http://ameblo.jp/logflower/entry-11264348637.html
피난오고 베란다에서 꽃을 키우는데, 다 죽고 저놈 하나만 살아남음. 그런데, 기형임. 




 

왼쪽이 정상, 오른쪽이 비정상. 




 

게다가 한줄기에서 두개의 꽃이 핌. 다 죽고 하나가 살아남았는데, 모두 기형.. 꽃주인 벙찜. 




 

오이옆구리에서 잎이? 


2012년 6월 5일, 효고현     http://twr.kr/bc5  <-- 기사 링크 

참고로 효고현은 오사카보다 더 서쪽에 위치. 


기사 본문번역 : 후지모토 씨의 150 평방 미터 정도의 밭에서, 1 미터 정도로 성장한 오이 덩굴의 2​​0 ㎝ 정도로 성장한 열매에서 나왔다. 실제 끝에서 잎이 나오고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후지모토 씨는 "50 년 정도 오이를 재배해 왔지만, 이런 사실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효고 현립 농림 수산 기술 종합 센터 농업 원예 부 (카사이시) 야채 담당자는 "들어본 적이 없다. 꽃눈을 분해하지 못했거나 호르몬 밸런스가 무너진 것이 원인일 것"이라며 이상해하는 모습이었다. 


 




 

기형 고추, 2012년 6월 11일, 역시 효고현에 있는 가정집 정원(https://twitter.com/daikichikyoudai/status/212313767810301952/photo/1




 

 

기형데이지, 2012년 5월 9일, 오사카부 사카이시(http://npofcsakai.blogspot.jp/2012/05/blog-post_09.html

오사카도 이럼. 서일본이라고 완전히 안전할 거라 생각지 말길-_- 물론 도쿄보다야 낫겠지만..... 

현재의 열도 상황이 어떤지는 맨 위의 큐슈 오이타현 거대 양배추 기사를 보면 대충 파악 될 거임. 

그래도 안전하다고 생각되면 일본여행 가야지 뭐 별 수 있나 ㅋ 



 

기형 유채꽃, 2012년 5월 10일, 치바현 노다시(http://fukushima-diary.com/2012/05/mutated-canola-in-noda-city-chiba/




 

기형 유채꽃의 특징은 휘어지고, 



 

키가 큼(3m라고함) 



 

기형 민들레, 2012년 5월 초, 도쿄도(http://twitpic.com/9iy29j), 민들레 높이가 30cm 



 

기형 민들레, 2012년 5월 8일, 도쿄도 세타가야구(https://twitter.com/MCinko/status/199744145420591104/photo/1), 

이건 무려 75cm!! 



 

기형민들레, 2012년 4월/말, 도쿄 외곽 (https://twitter.com/chicksmbox/status/193620249759842305/photo/1)
대화(Fasciation)라는 현상인데, 굵기가 2cm 




 

기형 장미, 2012년 6월 12일, 도쿄도 아다치구, 대화현상. 가지 굵기가 2cm 이상 




 

기형 코스모스, 2012년 6월 1일, 이바라키현 쯔쿠바시, 쌍두 및 대화현상. 




기형 민들레, 2012년 5월 19일, 후쿠시마현 미나미소마, 주변의 잔디는 시들어 있고, 한줄기에 많은 꽃, 크기는 거대한 민들레. 노란색 막대가 5cm
(http://numayu.blogspot.jp/2012/05/blog-post_19.html <-- 이 블로그의 주인은 후쿠시마현 미나미소마에 거주하면서, 자신이 겪고있는 방사능의 피해를 2012년 3월부터 일기형식으로 채워나가는데, 많이 끔찍함. 방사능의 영향인지 아닌지는 개인이 판단하고 보기바람. 3개월만에 이빨이 우수수.. 손톱이 우수수..) 




 

기형 동백꽃, 2012년 5월 19일, 후쿠시마현 미나미소마, 매년 분홍색이었던 사잔카(애기동백꽃) 원래 분홍꽃을 심었는데, 올해는 하얀색꽃이 피었다고함-_-; 

출처는 위 블로그




 

삼나무 기형에 대한 연구보고서(http://moribin.blog114.fc2.com/blog-entry-1494.html 이바라키현 히다치나카시, 2012년 4월부터) 

왼쪽사진은 정상인 삼나무 암꽃, 오른쪽은 정상인 삼나무 수꽃. 삼나무는 자웅동체임. 



 

기형 삼나무, 암꽃위에 수꽃이 핌. 기형. 



 

같은 사진, 원래 수꽃이 피어야 하는 가지에 암꽃이 자리를 잡음. 오른쪽은 정상인 수꽃. 



 

 

 

모두 기형, 전문가가 보증했음. 참고로, 정상적인 삼나무를 확인하고 싶으면, http://homepage2.nifty.com/tnt-lab/s/nat/sugi/sugi.htm 




 


체르노빌의 침엽수에서 수많은 기형이 발생했듯이 일본에서도 올해부터 많이 발견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함. 









http://news.tbs.co.jp/20120815/newseye/tbs_newseye5107606.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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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오이, 가고시마현 아이라시, 집에서 키운 오이, 2012년 6월 24일, 왼쪽이 보통오이.( http://www.asahi.com/national/update/0628/SEB201206280003.html?ref=rss ) 

무게 1kg초과, 길이 60cm, 보통오이의 3배라고 하는데, 사진으로 보면, 10배라고 해도 무방함. 5월에 수박, 토마토, 오이를 심었는데, 토마토는 정상, 오이는 거대화, 수박은? 수확시에 거대화 기대한다고 함. 맛은 별 차이 없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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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체리, 야마가타현, 2012년 6월 26일( http://yamagata-np.jp/news/201206/26/kj_2012062601514.php )

가지가 끝에서 둘로 갈라지고, 2개, 3개씩 열매가 맺힌 모양, 올림픽 체리라고 좋아하는데.. 2의 배수(또는 승수)는 방사능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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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열매에서 싹이 쑥쑥, 나라현 시키군 미야케마을, 2012년 7월 10일, 농산물직매소에서 구입한 4개중의 하나, 처음에는 작은 녹색의 것이었는데, 놔두었더니 며칠후 발아, 새싹이 나옴.( http://www.asahi.com/national/update/0707/OSK201207070008.html )

* 일본은 별천지구만. 토마토에서 토마토가 무한반복. 응? 조,,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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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일본, 2012년 7월 12일( https://twitter.com/FIFI_Egypt/status/223263209681977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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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amagata-np.jp/news/201206/24/kj_2012062401456.ph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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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쥐모양 체리, 야마가타현 텐도시, 2012년 6월 29일(  http://yamagata-np.jp/news/201206/29/kj_2012062901610.ph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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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방, 좌우날개가 달라서 날지를 못함, 야마구치현 시모노세키시, 2012년 7월 3일( http://fine.ap.teacup.com/applet/yamasan/201207/arch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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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굼벵이, 후쿠시마현 이이다테마을, 2012년 7월 11일( https://twitter.com/nobuitou8869/status/222912687422701568/photo/1 ) 10,000 베크렐/KG인 나무장작에서 발견. 뭐 이이다테마을은 포기. 그런데, 크기는 큰 모양. 일반적으로 이미지검색하면 아래와 같음. 

http://www.nextstandard.jp/article/134529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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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열도의 흔한 거대화/기형/돌연변이> 





도쿄도 세타가야구의 기형 햄스터 
http://blog.naver.com/looseends?Redirect=Log&logNo=30112317670&from=postView 


치바현의 기형 고양이 


카나가와현 요코하마의 기형 바퀴벌레 


후쿠시마현 미나미소마시의 기형송사리 


미에현의 기형 매미 
http://blog.naver.com/looseends?Redirect=Log&logNo=30117570985&from=postView 


후쿠시마현의 기형 매미 




사이타마현의 거대 백합

http://blog.naver.com/looseends?Redirect=Log&logNo=30117215891&from=postView 



도쿄도의 거대 장밋잎 

http://blog.naver.com/looseends?Redirect=Log&logNo=30116148381&from=postView 



관동지역의 거대 배추

http://blog.naver.com/looseends?Redirect=Log&logNo=30125115192&from=postView 



와카야마현의 거대 은행잎 

http://blog.naver.com/looseends?Redirect=Log&logNo=30131812732&from=postView 



각종 기형 채소들(당근, 무, 귤) 

http://blog.naver.com/looseends/memo/30126873154?from=memoPostView 



홋카이도의 기형 털게 


 

 



미야기현의 고속성장 가리비(일단은 디씨 지진갤러리인데 저 게시물 안에 닛케이 원문 기사링크 있음. 닛케이=일경, 일본 경제신문) 

http://gall.dcinside.com/list.php?id=earthquake&no=294995 


 


도쿄도 니혼바시의 기형 장미 
http://blog.naver.com/looseends?Redirect=Log&logNo=30117133779&from=postView  


아사히 신문에 실린 기형 꽃에 관한 기사(기사에 방사능의 영향때문인지는 알 수 없다... 라고 쓰여져있으나 후쿠이치 사태 전에는 저딴 거 발견된적이 전혀 없다는 거~) 
http://blog.naver.com/looseends?Redirect=Log&logNo=30118092723&from=postView  


후쿠시마현 이와키시의 기형 유채꽃 


이와테현의 돌연변이 까마귀 
http://blog.naver.com/looseends/memo/30127265789?from=memoPostView  



와카야마현의 기형 감 
http://blog.naver.com/looseends?Redirect=Log&logNo=30119963320&from=postView  

 



야마구치현의 기형 감 
http://blog.naver.com/looseends/memo/30125441393?from=memoPostView  


교토부 후쿠치야마시의 기형 가지 

 



요미우리 신문에 보도되었던 초거대 고구마 

http://blog.naver.com/looseends?Redirect=Log&logNo=30126479444&from=postView 


 


도치기현의 기형 감 

 

http://blog.naver.com/looseends?Redirect=Log&logNo=30120463067&from=postView  


도치기현의 기형 해바라기 
http://blog.naver.com/looseends?Redirect=Log&logNo=30114097326&from=postView  


도쿄도 세타가야구의 초거대 해바라기 
http://blog.naver.com/looseends?Redirect=Log&logNo=30121469929&from=postView   

 



후쿠시마 원전사고 후 발생한 각종 기형 동식물들에 대해 다루고 있는 일본 사이트 



http://www.instiz.net/index.htm?page=bbs%2Flist.php%3Fid%3Dpt%26no%3D539131 



http://palbangmiin.tistory.com/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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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에 오염된 생물의 가장 전형적 특징이 빠른 생장과 거대화, 돌연변이, 기형 


원전업계관계자들과 원전마피아 교수새키들은 방사능과 동식물의 이상생장 사이엔 딱히 어떠한 인과관계가 있다고 

밝혀진바는 없다며 씨알도 안먹힐 개드립을 날려대지만 그 개소리들은 아래 링크의 1972년도 마이니치신문 기사 하나만으로도 가볍게 논파 가능. 

http://blog.naver.com/looseends/memo/30127285942?from=memoPostView  


게다가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전엔 열도에서 이런 온갖 기형 동식물들이 창궐한 바가 '전혀' 없었음. 

스스로가 원전업계에서 일하는 사람이면서도 자신의 기득권을 포기하고 원자력의 허와 실을 있는 그대로 말해주는 

서울대 원자핵 공학과 서균렬교수님과 교토대 원자로연구소 코이데 히로아키 조교 외엔 믿으면 안됨. 

나머지 원전 마피아 교수새키들은 앵무새처럼 '무조건 안전하다' 개소리만 지저귐. 

이새키들 말만 곧이곧대로 듣자면, 원자력은 세상에 둘도 없는 '깨끗하고 안전한 친환경 청정 녹색에너지' 


좆까고 -_-凸 세슘엿이나 까잡숴.


좀 위험성이 있고, 만의 하나 사고로 방사능 유출시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지만 일단 에너지 효율이 좋다... 라거나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원자력이 진짜 위험하긴한데 현재로선 필요악이다. 현실적으로 대안이 없다. 핵융합이 개발될때까지만 최대한 조심해가며 

원자력을 쓰고 핵융합 기술개발이 될때까지 조금만 더 참고 버티자 뭐 그딴 드립이면 모르겠는데 

무조건 깨끗하고 안전하다니 이런 개드립이 세상에 또 어디있나. 이거야 말로 진정한 선동이요 괴담. 


방사능과 저 수많은 기형동식물들이 관계가 없다면 도대체 무슨 연유로 후쿠이치 폭발사고 이후에 저런 괴현상들이 폭발적으로 발생하는지에 대해 

납득이 가게끔 이유를 잘 설명해보든가-_- 

방사능 말고는 그 어떤 궤변스런 변명도 저런 괴현상들이 작년 311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한 이유에 대한 대답이 될 수 없음. 


개인적으로 원전 반대론자는 아니고, 현실적으로 현대사회가 원활하게 돌아가려면 일종의 필요악으로서 원전은 어쩔 수 없이 돌려야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원전마피아새키들이 자꾸 방사능이 마치 아무 것도 아닌 양, 방사능이 건강에 그닥 해가 안된다는 양 

원전과 방사능의 잠재적 위험성에 대해 은폐, 축소왜곡질 해대고 방사능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인들을 호도하는 게 짜증남. 

나중에 몇년~몇십년 후에 정부와 원전마피아교수들의 말만 믿고서 마음 놓고 일본 여행 마구 다니고 일본산 식품 안심하고 막 사먹어댄 

사람들에게서 암발생률이 확 올라간다면 원전마피아새키들이 책임 질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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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대충 쭉 스크롤 내리고선 또 무슨 방사능괴담이니, 선동이니 개ㅈㄹ나는 ㅄ들 있을까봐 노파심에 미리 얘기하는데, 

거의 모든 사진에 다 출처 붙어있음. 링크 클릭해서 일일이 다 확인해보면 알거임. 

위 사진들은 전부 다 현지 일본인들이 직접 찍어올린 사진이거나, 일본 현지 언론사에서 올린 기사들이 출처임

(네이버 미지나 블로그가 링크되어 있지만 그 안에 클릭해서 들어가보면 일본 원문기사, 일본인들이 올린 트윗 주소 링크되어있음) 


그리고 방사능에 대해 멋도 모르는 수꼴들이 이 게시물 보고선 불안심리를 부추긴다는 둥 선동을 한다는 둥 지랄할까봐 노파심에 미리 인증하고감-_-; 

김일성/김정일/김정은 개1새끼, 일본우익 개1새끼, 북한 군부새키들 개1새끼, 친일파 개1새끼, 종북세력 개1새끼 

됐지? ㅋㅋ; 


난 선동을 하려는 게 아니라, 일본 방사능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전혀 모르고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안타까울 뿐이고-_- 

나같으면 일본관광청에서 공짜로 왕복비행권 보내줘도 거절할판에 

지금 엔화 환율도 개같이 비싼 상황에서(100엔당 약 1450원) 

그 비싼돈 퍼주고 방사능범벅인 곳에 지돈주고 피폭여행가는 사람들이 졸라 많다는 게 답답할 뿐이고-_-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좀 제대로 된 열도의 '현실'을 보여주고 싶을 뿐이고-_- 


지금 당장 일본사람들 멀쩡하게 잘 사는 것 같지? 

원래 식물 -> 동물 -> 사람의 시간 순으로 방사능의 죽음의 손길을 받게 되는 거란다-_- 

지금 당장 보기엔 일본애들 멀쩡하게 잘 사는 것 같아보여도 몇년 후에 두고봐라. 

암환자, 기형아출산률, 사산률 등등 엄청나게 치솟는 게 통계로 증명이 될 거다. 

이렇게까지 얘기해도 여전히 일본이 안전하다고 생각되고, 일본여행도 가고싶은 넘은 가야지 뭐 별 수 있나 ㅋㅋㅋㅋㅋ 

안말려~ 가 ㅋㅋ 

지 선택인데 뭘 어쩌겠어~ 가야지 ㅋ 


(윗 문단은 방사능의 위험성에 대해 과소평가하거나 단순 '괴담' 치부하는 일빠 및 수꼴 병1신들에게 보내는 메세지이니 

조롱조라고 해서 기분나빠하지들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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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괴담드립치는 일빠 병1신들을 위해 친히 근거 기사링크 준비함^_^ 






"日원전사고, 체르노빌 보다 심각… 앞으로 사망자 100만명 이를 것" 
(한국일보 기사, 英인디펜던트紙에서 보도한 내용을 한국일보에서 재인용) 




“日 사고원전서 유출된 세슘, 원폭 168개 분량” 
(동아일보 기사, 일본정부에서 직접 발표한 수치를 도쿄신문에서 보도한 것, 그걸 다시 동아일보에서 재인용보도) 
이게 작년 8월기사인데 지금은 누적되어 훨씬 더 늘었을 것임. 게다가 일본정부와 도쿄전력측에서 상습적으로 
은폐축소해대는 습성이 있다는 걸 감안하면 줄이고 줄여 발표한 게 저정도니, 실제 유출량은 히로시마에 투하됐던 
원폭 15Kt짜리 리틀보이의 한 500배~1000배정도 될듯? 



방사성물질 시간당 7000만 베크렐 유출 중… 오염수도 포화상태  (한국일보 기사, 올해 3월기사임, 일본 긴키대 야마자키 히데(山崎秀夫) 교수 발표내용) 
일본 원자력안전보안원은 지난해 6월 사고 원전에서 7.7경(경은 1조의 1만배) 베크렐(Bq)의 방사성 물질이 유출됐고, 반감기가 30년인 세슘 137도 1.5경Bq이 방출됐다고 밝혔다. 그로부터 8개월이 지난 2월 일본 기상청은 대기에 방출된 세슘 총량을 4경Bq로 추정했다. 이는 2차대전 당시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 500개가 넘는 분량이다.  -위 기사 내용 중 부분발췌-  

(위 동아일보 기사에선 일본정부가 히로시마 투하 원폭인 리틀보이(TNT 15000T분량, 
15Kt)의 168개 분량이라고 했는데, 일본 기상청에선 500개 분량이라고 했넼ㅋㅋㅋㅋ 팀킬ㅋㅋㅋㅋㅋ 
멍청한 새키들... 거짓말도 손발이 맞아야 해쳐먹지ㅉㅉ 어쨌든 이새키들도 분명 줄이면 줄였지 결코 늘려 발표할 일은 절대 죽었다깨나도 없기때문에 현재 후쿠시마에서 방출된 방사성물질의 총량은 아무리 적게 잡아도 일본정부기관인 일본기상청 공식발표에 의해도 최소가 히로시마 원폭의 500배 이상, 이새키들 상습적인 은폐축소 습성을 감안하면 어쩌면 1,000배 이상일지도 모름. 일단 일본 기상청에서 대기에 방출된 세슘 총량이 4경 베크렐이라는데 
4경 베크렐은 40,000,000,000,000,000Bq, 세슘만 4경 베크렐이고, 이런저런 핵종들 전부 합한 방사성물질의 총량은 20경 베크렐. 200,000,000,000,000,000Bq 당연히 일본정부기관 공식발표자료임^_^ 일본 원자력안전보안원에서 친히 발표하신 '공식자료'



"후쿠시마 원전 4호기, 1~3호기 보다 더 위험" (YTN 기사) 
교토대 원자로실험소 코이데 히로아키 교수의 전화인터뷰 포함 




日 도쿄 시내서도 방사성 스트론튬 검출 (KBS1TV 뉴스) 




도쿄 중심지 '스트론튬' 검출...시민들 "정말요?" (YTN 기사) 
유라쿠초, 가스미가세키, 기요스미시라카와, 세타가야구 등에서 검출 


日 요코하마서 스트론튬 검출…‘세슘보다 더 치명적’ (경향신문 기사) 
요코하마는 도쿄 바로 옆동네임. 한국으로 치면 인천 쯤 되는데라고 생각하면 됨. 




日 방사성 세슘 오염 쇠고기 유통 '충격' (부산일보 기사) 



일본, 분유에서 방사성 세슘 검출‥불안감 커져 (MBC 뉴스데스크) 



모유에서도 방사성 물질 검출...충격 (YTN 기사) 



요코하마 카레가게에서 후쿠시마쌀 사용 (미지나 블로그 제보) 



후쿠시마산 쌀, 미야기산으로 산지위장 (요미우리 신문, 미지나 블로그 재인용) 




아사히맥주, 후쿠시마공장 생산재개 (산케이 신문, 미지나 블로그 재인용) 
참고로 아사히맥주 후쿠시마공장은 후쿠시마 제1원전으로부터 불과 50~60km 밖에 안 떨어져있음. 

기사를 보면 게르마늄으로 뭐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정화를 한다고 하는데 물론 개소리임-_- 

현재 인간의 과학기술력으론 방사성물질의 완전정화는 불가능함. 
핵종이 수십가지인데 가장 기본적인 세슘제거도 저모양... 게다가 천조국느님들 기술력으로도 저꼴이란 말임. 

-지금 확인해보니까 위 미지나 블로그 내의 산케이 신문 기사가 삭제된 걸 확인했음-_-; 
아..... 이 핵숭이 개새키들 진짜..... 은폐 존내 쩌는듯. 
밑에 우리나라 매일경제신문 링크로 대신함. 




후쿠시마 ‘방사능 쌀’ 원산지 속이기 의혹 (KBS1  9시 뉴스) 




"일 원전서 세슘 5천 테라 베크렐 바다 유입" (MBN 기사, 3월달 기사임) 
참고로 참고로 1테라는 1000,000,000,000-_-;; 5,000테라 베크렐이면 5000,000,000,000,000베크렐 


바다도 요오드 1,850배‥'세슘 생선' 우려 (MBC 뉴스데스크) 



도쿄산 채소 방사능 오염..수돗물·비까지 '공포' (SBS  8시 뉴스) 




도쿄 수돗물에서 다시 세슘 검출 (YTN 기사) 

ㄴ이건 꼭 클릭해서 볼 것. 좀 충격과 공포 ㄷㄷ;;
 




http://blog.daum.net/whynotsik/5692911  일본의사 마츠이 에이스케의 내부피폭에 대한 견해 


http://blog.goo.ne.jp/nagaikenji20070927/d/20110410  (원문) 


http://cafe.naver.com/save119.caf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6852& 

도쿄대 아이소톱종합센터의 대표인 코다마타쯔히코(児玉龍彦)교수의 내부피폭에 대한 견해(한글해석) 





“세슘오염 바다가 더 심각”… 日 수산물 불안감 확산 (세계일보 기사) 

후쿠시마서 2000㎞ 떨어진 5000m 심해서도 세슘 검출 




후쿠시마 원전에서 방출된 방사성핵종의 양은 체르노빌 때의 84배 
(일본측 데이터) 



KBS기자 방사능피폭 총 19명 ‘염색체 이상’ 확인 (서울신문) 




日 방사능피폭, 보험지급대상에서 제외 (미지나 블로그 제보) 




일 후쿠시마현 플루토늄241 확산 첫 확인 (YTN 기사) 


日 전국토 방사능 오염 첫 확인 (KBS 9시 뉴스) http://news.kbs.co.kr/world/2011/11/16/2389028.html 


세슘이 뒤덮은 日전역, 방사능오염지도 공개(뉴스한국)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7&news_idx=201111151132381658 
시뮬레이션 결과, 600km 떨어진 홋카이도 등 '세슘137' 검출 

 




유키지루시 유업, 후쿠시마산 복숭아 사용을 고집한 과즙음료 출시 







日 큐슈, 후쿠오카현, 키타큐슈현 방사능쓰레기 받아들여 소각, 매립 결정 (요미우리 신문) 
일단은 지진갤러리이지만, 안에 들어가면 요미우리 신문 링크 달려있음. 거기 통해서 들어가면 됨. 

현재 일본에선 지진&방사능 피해를 가장 크게 입은 후쿠시마현, 미야기현, 이와테현 동북 3현의 방사능 쓰레기를 전국 각지로 보내
분산 소각하는 '태워서 응원' 캠페인 중. 단체로 좀 정신이 나가서 멘붕온듯함-_-; 오사카는 내년 2월부터 잔해수용, 소각 매립하기로 이미 오사카 시장 하시모토 토루(존내 극우. 도쿄도지사 이시하라 신타로보다 더 극우임. 일본 자위대의 정식군대화와 핵무장을 주장하는 군국주의 개또라이 새키)가 독단적으로 결정. 

일빠들은 '극우들은 일부일 뿐, 대다수 일본국민들은 선량하다'라고 쉴드를 치지만 저런 개또라이를 시장으로 뽑아주는 게 현재 일본의 민도. 
도쿄도지사인 이시하라 신타로도 존내 극우고, 망언 제조기인데(잊을만하면 독도, 위안부 관련 개드립을 주기적으로 쏟아냄) 
이새키가 벌써 1999년부터 현재까지, 햇수로 14년째 연임중임. 이런 새키들이 일본 제1의 대도시인 도쿄, 제2의 대도시인 오사카에서 
시장(정확히는 도쿄도지사, 오사카부지사. 일본은 서울시처럼 도쿄시가 아니고 도쿄도 이고, 그외의 우리나라 광역시급들은 부(오사카부, 교토부), 우리나라의 도(충청도, 강원도 등)급은 현이라고 부름)으로 뽑아주는 게 현재 열도 국민들의 정치의식 수준이고, 민도임. 

군국주의에 쩔어있는 위험한 극우새끼들을 장으로 뽑는 국민들을 어케 '극우는 일부일 뿐 대다수는 착하다'라고 말할 수 있나-_- 
다 그나물에 그밥들이지. 
물론 진짜 착한 일본인들도 있긴 하겠지. 
하지만 착하고 개념있는 일본인 극소수, 꼴통 극우 병1신들 대다수. 그게 일본.  



도쿄 중심부 신주쿠에서 '세슘소를 먹는 모임' 개최 (후쿠시마 민보) 
일단은 지진갤러리이지만, 안에 들어가면 후쿠시마 민보 사이트 링크 달려있음. 거기 통해서 들어가면 됨. 


도쿄 카츠시카구 공원에서 25만 베크렐의 오염토 발견, 하지만 도쿄도는 
"제염 필요없다" (도쿄방송)  
일단은 지진갤러리이지만, 안에 들어가면 TBS(도쿄방송) 링크 달려있음. 거기 통해서 들어가면 됨. 


日훼미리마트, '먹어서 응원하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후쿠시마산 쇠고기 인터넷 판매 (스포니치) 
일단은 지진갤러리이지만, 안에 들어가면 스포니치 사이트 링크 달려있음. 거기 통해서 들어가면 됨. 


도쿄까지 덮친 방사능 공포 기업들 줄줄이 짐 싼다 (주간동아, 올해 3월달 기사) 
본문에 포함 된 문단들의 소제목 내용 : "도쿄 시내 공원은 체르노빌 수준"  "세계 최초 방사선 피폭 수도" 
내각과 왕실도 피난 검토, 원전에 쏠린 관심 돌리기(자국민들을 방사능공포로부터 눈길을 다른데로 돌리려고 
국가에서 나서서 독도도발, 위안부 존재 부정, 혐한감정 부채질 등등, 원래 국가내부에 분란요소가 있으면 
위정자들은 외부에 적을 만들어 국민적 관심과 화살을 밖으로 돌림. 최근 일본의 급격한 우경화와 핵무장을 슬슬 
준비하려고 간보는 것, 독도도발 예전보다 더 심해진 것, 위안부 소녀상 테러, 우익들이 전보다 더 대놓고 설쳐대는 것, 혐한감정이 예전보다 훨씬 더 심해진 것, 최근들어 후소샤 역사왜곡 교과서를 채택하는 학교들이 급격하게 늘고있는 것 등이 다 이 이유때문임. 일본정부측에서 원전사태와 방사능공포에 쏠린 국민적 관심을 외부로 돌리려고 한국을 이용하고 있는 거) 





 







 



일본 패밀리마트에서 최근 팔기시작한다는 책(트윗 작성일 6월 20일) 
책 제목을 번역하자면, '관동탈출! 진심으로 이주 매뉴얼' 
일본 본토놈들도 이런판인데, 비싼 돈 퍼주고 일본여행을 도대체 왜감? 

책 위 흰 부분-당신과 가족은 괜찮습니까!? 도쿄, 카나가와, 사이타마, 치바, 이바라키, 도치기, 군마의 여러분!  
제목 옆 작은 글자-관동탈출 프로젝트편 
원 안-이주 매뉴얼&레포트 
그밑 흰 사각형-반드시 오는 대지진과, 방사능의 불안!! 어디로 도망치면 좋아?? 그때의 일은? 돈은? 주거는? 회사는? 학교는? 

이런 책들이 팔리고 있는 게 일본의 현실임-_- 
일빠들은 절대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日 열도 ‘방사능 오염 지도’ 나왔다 (동아일보 기사) 

미국 고다드 지구과학기술연구소, 일본 도쿄대, 노르웨이 대기연구소 공동 연구진이 일본 각 지방의 토양에서 검출한 세슘137 값과 시뮬레이션을 바탕으로 만든 ‘일본 세슘 토양 오염지도’ (본문중 부분발췌) 

작년 11월달 기사인데, 그동안 누적된데다(가장 대표적인 핵종인 세슘137만 해도 반감기 30년, 스트론튬90은 27.7년. 방사능은 가만히 둔다고 
사라는 게 아님. 차곡차곡 누적이됨. 게다가 현재 후쿠시마 원전들은 전혀 사고수습이 안되어 있는 상태. 지난 15개월동안 지속적으로 
방사성 물질 뿜뿜뿜) 일본정부의 먹어서 응원, 태워서 응원 덕에 지금 열도 전역이 오염지대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임. 






 

후쿠시마 원전에서 뿜어져 나온 방사성물질들이 어떻게 열도를 훑은 후 편서풍타고 태평양으로 넘어가는지 궁금한 분들은 이걸 
꼭 보시길. 
meteo media는 캐나다의 기상정보전문방송사이트임. 

참고 : 편서풍은 고고도에서 부는 바람이고(지구의 자전현상때문에 생김) 지상 인근에선

그때그때의 

저고도 지역풍의 풍향대로 여러 방향으로 퍼지다가 고고도까지 높이 놀라가면 결국 대세인 편서풍을 타고 죄다 동쪽으로 쓸려감. 그래서 우리나라는 편서풍느님 보우하사 그나마 오염피해가 적은 것. 열도는 편서풍타고 동쪽으로 쓸려가기 이전에 이미 낮은 고도에서의 지역풍땜에(지역풍은 걍 대중이없음. 그때그때의 기압에 따라 걍 동서남북 아무데로나 다 부는 바람) 열도 거의 전역이 방사능스톰에 쓸려 초토화됨. 
한국도 전혀 피해가 없다곤 할 수 없는데, '그나마' 안전한 건 맞음. 바로 옆 이웃나라지만 방사능 오염도는 편서풍느님덕에 열도와 비교자체가 불가. 








그외에, 일본의 원전사태와 방사능문제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을 위한 추가게시물 


후쿠시마 원전사고 현장에 야쿠자 협박으로 노숙자, 


사채 채무자 강제투입 (KBS2 세계는 지금) 

이런 게 바로 섬숭이들의 깨끗해보이는 가면 뒤 숨겨진 추악하기 그지없는 본모습임. 
만일 해방 안됐으면 한국인들이 저기에 강제징용되어 일했을듯. 



도쿄보다 서울의 방사능 수치가 더 높다는 게 사실인가요? 
내부피폭과 외부피폭 간 차이에 대한 개념정립을 위한 필독글. 
도쿄가 서울보다 방사능수치 낮다며 서울보다 도쿄가 오히려 더 안전하다는 일본쉴드후빨 개드립을 치는 일빠들을 버로우 타게 만드는 글. 



현재 열도에선 '사랑의 방사능 나누기 운동'이 한창 




 



일본 정부가 현재 대대적인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동일본을 '먹어서 응원하자!' 食べて応援しよう의 광고. 
이새키들 현재 제정신이 아님. -_-; 
방사능오염지역의 식품을 피하는 게 아니라, 그 피해지역 농축산물들을 먹어서 응원하자는 정신나간 개소리를 하고자빠졌음 지금..... -_-; 
위 유튜브 광고영상의 베플이 'Eat together, die together?' 였음 -_-;; 
국가가 위기상황에 처하니까 DNA속에 깊히 각인되어있던 2차세계대전시절 가미가제로 자폭하던 개또라이 섬숭이종자의 종특이 발현되나봄 ㄷㄷㄷㄷㄷ 

 참고로 저 광고에 출연한 애들이 일본의 아이돌그룹 TOKIO인데, 저 캠페인 참여 후 토키오의 리더인 야마구치 타츠야가(가운데놈) 

몇달 전 세슘 내부피폭 판정받음-_-;;;;; 

현재 섬숭이들의 집단광기에 의해 지진&방사능 피해지인 동북 3현 후쿠시마산, 미야기산, 이와테산 농작물/축산물들이 
저 캠페인을 통해 열도 곳곳에 유통되고 있다는 것만 알아두시길. 

지금 일본은 한마디로, 미치광이같은 극단적 전체주의, 집단광기에 빠져있음. 
(방사능 피해지역은 포기하더라도 나머지 지역은 청정하게 유지를 하자, 나머지 사람들이라도 살자가 아니라, 다같이 죽자라는 식-_-;) 






  나리타공항에서 도쿄로 가는 요코스카 전차 내에서 외국인이 찍은건데 선량 라이브로 치솟는 거 보면 지림 레알... -_-; 






도쿄도 에도가와구 사이카이 공원 






치바현 가시와시에 사는 미국인이 자택 옥상에서 직접 측정 











윗 짤은 석관 공구리 밀봉처리된 체르노빌 원전 현장 앞에서 검측한 선량, 
아래는 도쿄역 플랫폼 내에서 검측한 선량수치. 

출처 : http://blog.naver.com/looseends/30132014504  미지나 블로그  
         http://cafe.daum.net/japantokyo/CASm/2450  다음 카페 동경유학생모임 

 

방사능은 전염도 됨.

일단 방사능은 방사선을 내뿜는 물질을 말하는데, 이게 옷에 묻어있거나 신체 내부에 있을 수 있다. 그럼 본인은 물론이고 주변 사람도 피폭이 되고 (담배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신체접촉으로 옮길수도 있으니 조심하기 바람.


물론 도쿄 전역이 다 그런 건 아니고 핫스팟이긴한데, 수도 한가운데에 저런 수치가 나오는 곳이 지뢰밭처럼 곳곳에 깔려있다는 
자체가 열도 전체의 오염이 조낸 심각하다는 방증. 
뭐, 판단과 선택은 각자 알아서 

 


 

Posted by 진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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