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부터는 기자회견장에서 자신의 인터뷰를 먼저 끝낸 선수는 양해를 구하고 먼저 빠져나갈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는 어떠한 양해도 구하지 않고 기자회견장을 빠져나가는 비매너 행동으로 모두의 눈을 찌푸리게 했는데요.

소트니코바는 이날 기자회견의 주인공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날 소트니코바가 보인 행동은 주인공답지도, 금메달리스트 답지도 못 했습니다

Posted by 진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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